매일신문

40代여인 숨진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6시50분쯤 대구시 북구 대현동 399 삼성전자 앞길에서 이정숙씨(44·여·대구시 중구대봉1동)가 머리에 상처를 입고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이씨의 뒷머리에 2~3cm정도의 상처가 있어 타살당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