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이나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일부 건어물에서 중금속이 검출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것으로 지적됐다.
23일 한국소비자보호원이 건어물 23종의 안전성을 시험한 결과에 따르면 중부시장에서 판매중인마른 오징어다리에서 1㎏당 12.52㎎의 카드뮴이 검출됐다.
가락시장에서 팔리는 물메기에서는 1㎏당 0.98㎎의 납과 0.71㎎의 수은이 각각 나왔다.소보원은 건어물을 비롯한 해산물의 경우, 유해 중금속에 대한 기준이 없어 철저한 안전관리가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
[야고부-조두진] 꼭 기억해야 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