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른오징에 중금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래시장이나 백화점에서 판매되는 일부 건어물에서 중금속이 검출돼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것으로 지적됐다.

23일 한국소비자보호원이 건어물 23종의 안전성을 시험한 결과에 따르면 중부시장에서 판매중인마른 오징어다리에서 1㎏당 12.52㎎의 카드뮴이 검출됐다.

가락시장에서 팔리는 물메기에서는 1㎏당 0.98㎎의 납과 0.71㎎의 수은이 각각 나왔다.소보원은 건어물을 비롯한 해산물의 경우, 유해 중금속에 대한 기준이 없어 철저한 안전관리가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