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향과 합창단이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잇따라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시향은 31일(오후 7시 30분) 라빌 마르티노프의 지휘로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모음곡 세헤라자데 작품 35',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 라단조'(피아노 서혜경)등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서씨는 미국 줄리어드 음악원을 졸업하고 쇼팽 콩쿠르, 뮌헨 콩쿠르에 입상하고 세계 최고 권위의 부조니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런던 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필등세계정상급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미국과 유럽, 호주등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미국에서 활동하면서 경희대 음대 명예객원교수로 있다.
합창단은 30일(오후 7시 30분) 안승태씨의 지휘로 이건용의 '에일름을 위한 미사'(곡중 솔로 소프라노 이은희, 테너 정무시)와 한국 민요, 가곡, 비틀즈 모음곡(곡중 솔로 테너 김관욱)등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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