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종필총재 SBS토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권단일화 11월초쯤 결심"

자민련 김종필총재는 23일 국민회의와의 대선후보 단일화협상 최종타결시점에 대해 "양당간 생각이 거의 같아지고 있다"면서 "11월초쯤이면 결심을 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김총재는 이날 저녁 SBS 주최 대선후보 초청 토론회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

김총재는 또 "만일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대통령을 자민련이 맡는다면 총리는 국민회의가 맡게되고, 총리는 조각권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혀 내각제 개헌전 총리의 조각권보장 문제에 대한합의가 이뤄졌음을 시사했다.

그는 또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집권하게 되면 야당이 되는 신한국당내에도 내각제를 선호하는 세력이 많기 때문에 정계개편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