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신경질적인 환자간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병원서비스 개선요원"

아버지가 모대학병원에 입원하고 있는데 며칠전 병실에서 어이없는 일을 보게됐다.할아버지 한분이 링거액을 투여받고 있었는데 병이 거의 다 비워져가는 상태였다. 할아버지는 주사바늘을 빼고 싶다고 간호사에게 말했다. 그런데 간호사가 할아버지 맘대로 하세요 라며 너무나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여 환자들과 보호자들이 모두 놀랐다. 환자에게 귀찮다는 표정으로 함부로 말하는 의료인은 많지는 않다고 본다.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약해지는 법이니 좀더 따뜻하고관심어린 표정과 말로 환자들을 대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신은영 (대구시 산격1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