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반도체 가격이 이달들어 빠른 속도로 연속하락, 16메가D램의 현물시장 가격이 개당 4달러선까지 위협받고 있다.
28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샌프란시스코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16메가D램의 현물시장가격은 지난 9월 중순 개당 5.15달러에서 이달초 5달러 이하로 떨어진데 이어 이달 하순들어서는 4.60달러에서 4.10달러로 곤두박질치고 있다.
이에 따라 시황이 극적으로 호전되지 않는 한 현물시장 가격이 4달러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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