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MBC드라마는 파죽지세의 공세를 퍼부으며 하늘높이 치솟았다. 이전 드라마왕국으로서의위용을 되찾은 느낌마저 들게한다.
내친김에 오랫동안 주간 시청률 톱 10의 1위자리를 고수하던 KBS 1TVㅂ 일일드라마 '정때문에'의 아성마저 무너뜨렸다.
27일 미디어서비스코리아(MSK)에 따르면 MBC미니시리즈'예감'이 41.7%%의 시청률로 지난주주간 시청률 톱 10의 맨꼭대기를 차지했다.
'정때문에'는 39.4%%의 시청률을 기록, 2위로 밀려났다.
MBC는 '예감'을 포함, 무려 4개의 드라마를 주간 시청률톱 10에 올려놓는 기염을 토했다. 일요아침드라마'짝'이 4위(32.6%%), MBC베스트극장'용서받지못한 여자'가 5위(32.2%%), 수목드라마'영웅신화'가 9위(30.4%%)를 각각 내달렸다.
한편 SBS는 이번에도 단한편의 프로그램도 주간 시청률 톱 10에 올려놓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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