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험생들 입시증후군 시달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입수능시험을 앞둔 상당수의 수험생들이 신경성 위장병과 두통·불면증을 호소하는 입시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일부 수험생들은 입시 불안감으로 두통약, 신경안정제등을 남용, 약물중독의 우려까지 낳고있다.

시내 약국에 따르면 두통약과 감기약을 구입하는 고교생환자가 평소 보다 2배정도 늘어났으며,약을 구입하는 학생들은 의사의 처방이나 약사 상담없이 감기약, 두통약, 우황청심환, 신경안정제등을 남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박종옥 상주적십자병원장은 "수험생들이 약물에 의존해 시험 압박감을 해소키보다는 운동과 충분한 휴식으로 긴장감을 푸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상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