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중 지역경기는 대구가 침체기를 벗어나지 못한 반면 경북은 미미한 회복세를 보였다.30일 경북통계사무소가 분석한 9월중 지역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생산이 전월대비4.9%% 소폭 증가했으나 출하는 전년동월대비 2.3%% 감소했다.
또 재고는 수요부진에 따른 종이제품과 담배의 재고량 증가로 전월보다 5.1%% 증가했다.경북은 9월중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4.5%%, 출하는 0.7%% 증가, 8월에 이어 미약한 회복세를 보였다.
통계청이 내놓은 9월중 전국산업활동동향에 의하면 현재의 경기국면이 상승세인지 하락세인지를나타내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가 9월중 0.2%% 증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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