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든채널-추리특급(KBS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난간잘라 실족사 유도" 농구선수 하재는 팀의 기둥이지만 건방진 태도로 인해 감독에게 야단을 맞고 연습시간에 전 애인을 만나는 등 거슬리는 행동을 계속한다. 어느날 밤 하재는 자신의 숙소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다 베란다 난간이 떨어지면서 추락한다. 베란다를 조사한 현장 수사관은 누군가 쇠파이프를 몰래잘라놓은 사실을 알게되고 4명의 용의자를 지목한다.

저녁마다 베란다에 나와 담배를 피우는 하재의 습관을 알고있는 사람이 저지른 일이라는 것이 확인되고 용의자들의 알리바이를 확인하는 작업이 시작된다.

평소 감정이 있던 감독, 하재의 경쟁선수, 하재 때문에 결혼이 파탄난 전 애인, 열성팬. 과연 이중범인은 누구인지 함께 추리해본다. 진행은 이계진, 모델 김소연, 전문가 패널 송철훈 변호사가 나온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