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백화점 주문신발코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막무가내 상술 '불쾌'"

얼마전 외할머님을 위해 ㄷ백화점에서 발에 맞게 주문할 수 있다는 소다헬즈슈즈 를 사게되었는데 1주일 뒤 가보니 신발은 오지않고 주문이 많아서 그렇다며 1주일뒤에 다시 오라고 했다. 다시1주일뒤에 가니 그 디자인으로는 만들지 않는다면서 다른 신발을 권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환불을 해왔는데 다음날 주문한 신발이 도착했다는 전화가 와서 다시 그곳을 찾았으나 신발은 디자인이 다른 것이었다.

외할머님을 위해 그냥 가져오긴 했지만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한 물건이 어떻게 하루만에 내려올수 있었는지 의문이 간다. 소비자에게 좀더 세심한 배려가 있기를 백화점관계자들에게 부탁한다.김은정 (대구시 읍내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영 의원 간의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할지를 두고 날카로운 공방이 벌어졌다. 강선영 의원은 북...
17일 대구에 첫 도심형 매장인 이케아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이 문을 열며 고객들이 몰렸다. 매장에는 900개 제품이 전시되며, 고객은 상담을 ...
조희대 대법원장은 17일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 회의에서 사법부의 독립과 삼권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사법부 독립이 민주주의와 법치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