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銀 이달중 6~7조 추가공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은행은 금융시장의 안정을 위해 이달중 6조~7조원의 자금을 추가로 공급하기로 했다.한은은 6일 발표한 10월중 통화금융동향 및 11월중 통화운용계획을 통해 이달중 통화증가율을MCT(총통화+양도성예금증서+금전신탁)기준으로 작년동월대비 14%%내외 증가한 수준에서 신축적으로 운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중 시중에는 지난 10월보다 6조~7조원의 자금이 더 풀려나가게 된다.한은 관계자는 지난달에는 주가폭락과 환율급등 등으로 금융시장이 극도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기때문에 11월에는 시장심리 안정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자금을 넉넉하게 풀기로 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