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설업체등 19곳 안전소홀 산재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전조치를 소홀히 해 산업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의 사업주, 현장소장 등이 무더기로 사법처리됐다. 대구남부지방노동사무소는 지난달 사망 또는 부상재해가 발생한 건설업체 11개와 제조업체 8개 등 모두 19개 사업장의 사업주 등 관계자 전원을 형사입건했다. 대상 사업장은 대구지하철1~10공구 시공사인 동부건설(주)을 비롯, (주)보성설비, 화신종건, (주)일신, (주)금농, (주)대흥설비, 화성산업(주), (주)한제, (주)평광주택건설, 일성건설(주), 대륭산업 등 11개 건설업체와 대원테크, 화신산업, 우경산업(주), 북동자원, 경보산기(주), 학우산업(주), (주)풍전, 다성유리 등 8개 제조업체다. 또 최근 사망재해가 발생한 (주)우방, (주)보성 등에 대해서도 사법처리할 예정이다. 남부노동사무소 관내에서는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사망 48명 등 1천1백73명이 재해를 입은 것으로집계됐다.

〈金在璥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