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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3명 신한국 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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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도의원의 영입을 추진해온 신한국당 경북도지부(위원장 박헌기)와 당소속 도의원협의회(회장 최억만)는 6일 안명욱의원(경산시)이 입당했다고 발표했다.

이에앞서 5일에는 허규석(경산시)·이래철의원(성주군)등 무소속 도의원2명이 신한국당입당을 공식 밝히고 안의원과 함께 6일 경북필승대회에 참석했다.

한편 신한국당 소속 도의원은 이들 3명의 무소속의원이 합류해 모두 70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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