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호른 콰르텟 10일 정기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호른 콰르텟 제2회 정기연주회가 10일 오후 7시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혼 사중주뿐 아니라 호른 독주와 칠중주, 팔중주곡, 작곡가가 직접 자신의 곡을 연주하기도 하는흔치 않은 무대로 꾸며진다.

이인식씨(대신대 교수)의 '훔', 터너의 '팡파레', 빈터의 '사냥꾼의 달'(솔로 최형석), 바하의 '서곡과 푸가 가단조', 마이어의 '축제음악'등을 연주한다.

대구 혼 콰르텟은 백진현씨(부산예술대 교수)를 비롯 대구시향 단원인 최치권 최형석 전정희씨로구성돼 있다.

이번 공연에는 이규호 김경애(트럼펫) 박동욱 류대현 강문주 함민수씨(호른)등이 출연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