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부고속철 건설사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벡텔사 직접참여 합의"

경부고속철도건설사업에 지난 4년간 자문역을 해온 사업관리 전문기업인 벡텔사의 인력 1백여명이 부책임자급으로 사업에 직접 참여한다.

8일 건교부와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에 따르면 경부고속철도 건설 사업관리의 직접 참여 범위를놓고 협상을 벌여온 공단과 미벡텔사는 최근 5개월여에 걸친 협상을 마무리, 사업참여범위와 인원 등에 관해 최종합의했다.

공단과 벡텔사가 사업참여범위와 인력 등에 합의함으로써 그동안 부실공사 파문과 벡텔사와의 사업관리 협상 난항 등으로 사업에 차질을 빚어온 경부고속철도 건설사업은 1년여의 공백끝에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또 그동안 책임이 없는 자문역으로 참여하면서 사업의 초기방향 설정 등에서부터 깊이 개입해온벡텔은 앞으로 권리와 책임을 동시에 지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