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부고속철 건설사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벡텔사 직접참여 합의"

경부고속철도건설사업에 지난 4년간 자문역을 해온 사업관리 전문기업인 벡텔사의 인력 1백여명이 부책임자급으로 사업에 직접 참여한다.

8일 건교부와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에 따르면 경부고속철도 건설 사업관리의 직접 참여 범위를놓고 협상을 벌여온 공단과 미벡텔사는 최근 5개월여에 걸친 협상을 마무리, 사업참여범위와 인원 등에 관해 최종합의했다.

공단과 벡텔사가 사업참여범위와 인력 등에 합의함으로써 그동안 부실공사 파문과 벡텔사와의 사업관리 협상 난항 등으로 사업에 차질을 빚어온 경부고속철도 건설사업은 1년여의 공백끝에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또 그동안 책임이 없는 자문역으로 참여하면서 사업의 초기방향 설정 등에서부터 깊이 개입해온벡텔은 앞으로 권리와 책임을 동시에 지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