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변전소 신축공사장 붕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명 사망 7명 중경상"

[울산] 7일낮 12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화산대 한국전력 온산변전소 기계실 신축공사장 3층옥상이 붕괴됐다.

이사고로 신축공사장에서 타설작업을 하던 김한두씨(52·경남 양산시 웅상읍)가 무너져 내린 콘크리트 슬래브에 깔려 숨지고 펌프카 기사 이향구씨(45·울산시 남구 무거동)등 7명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사고가 2층과 3층사이의 받침목이 타설된 콘크리트의 중량을 이기지 못해 붕괴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李京勳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