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아Jr 육상선수권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남성 창던지기 금"

한국이 제7회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 둘째날 금메달 1개와 은·동메달을 각각 2개씩 추가했다.

한국은 6일 밤(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남자 창던지기에서 유남성(한체대)이 72.66m를 던져 금메달을 딴 데 이어 김도균(서울체고)과 신일용(양영공고)이 각각 장대높이뛰기와 남자10, 000m경보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도균은 5.10m, 신일용은 46분06초06을 기록했다.

여자부에서는 장복심(목포대)이 원반던지기에서 48.80m를 던져 자신의 최고기록(45.38m)을 3.42m갈아치우며 동메달을 땄으며 구윤회(인천전문대)는 창던지기에서69.92m로 역시 동메달을 추가했다.

전날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 김재다(광주체고)는 200m에서 21초36을 기록, 자신의 최고기록(21초62)을 0.26초 앞당겼으나 6위에 그쳐 2관왕 도전에는 실패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