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제7회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 둘째날 금메달 1개와 은·동메달을 각각 2개씩 추가했다.
한국은 6일 밤(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남자 창던지기에서 유남성(한체대)이 72.66m를 던져 금메달을 딴 데 이어 김도균(서울체고)과 신일용(양영공고)이 각각 장대높이뛰기와 남자10, 000m경보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도균은 5.10m, 신일용은 46분06초06을 기록했다.
여자부에서는 장복심(목포대)이 원반던지기에서 48.80m를 던져 자신의 최고기록(45.38m)을 3.42m갈아치우며 동메달을 땄으며 구윤회(인천전문대)는 창던지기에서69.92m로 역시 동메달을 추가했다.
전날 남자 400m 금메달리스트 김재다(광주체고)는 200m에서 21초36을 기록, 자신의 최고기록(21초62)을 0.26초 앞당겼으나 6위에 그쳐 2관왕 도전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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