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1회용 가스라이터(충전식포함)에 대해 앞으로 5년간 덤핑방지관세가 부과된다.재정경제원은 7일 중국산 1회용 가스라이터의 덤핑수입으로 국내 업계가 피해를 받게 됨에 따라8일부터 앞으로 5년간 수입되는 중국산 1회용가스라이터에 대해 32.84%%의 덤핑방지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국산 가스라이터의 수입가격은 95년 73.97원으로 국산 공장도가격(1백3원)의 71.8%%, 96년에는60.81원으로 국산의 62%%에 불과해 95년에는 수입증가율(수량기준)이 1백8%%, 96년 1백57%%로 급증하고 있다.
이같은 덤핑수입으로 국내 라이터제조업체들이 무더기 도산하면서 국산품의 시장점유율은 94년81.6%%에서 95년 68.6%%, 96년 47.4%%로 급락하고 있다.
〈鄭敬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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