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안 태국 신임총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국의 새 총리로 선임된 추안 릭파이 민주당 당수(59)는 숱한 각료직을 거쳐 총리까지 역임한베테랑 정치인.

근 30년의 정치경력을 가진 그는 법무·상업·농업·교육·보건장관 등을 역임했고 하원의장도지냈으며 5년 전엔 총리까지 올라 3년 가까이 국가경영을 해봤던 유능한 정치인으로서의 전력을갖고 있다.

집이 매우 가난해 대학시절도 절에서 기거하며 독학으로 공부한 그는 청렴한 정치인으로 평판이나 있으며 현재 방콕의 집도 친구가 빌려준 것이라고 한다.

92년 5월 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서 총리 자리에 올랐으나 연정 파트너들의 탈퇴가 잇따라 2년8개월뒤 정권을 내주고 야당 당수로 물러앉았다. (방콕)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