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 상수도사업소, 급수지역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 상수도사업소가 지난8월 초현대식 자동화설비를 4년반만에 준공, 급수지역을 기존 고령읍에서 쌍림, 개진, 덕곡, 운수 등 4개읍면으로 확장했다.

시설용량을 9천 t으로 대폭늘린 고령상수도시설은 CCTV를 이용한 시설물의 감시와 관리, 염소투입의 자동화등으로 1급수를 공급하고 있다.

또 관내 곳곳에 재수변을 설치, 보수공사시 부분단수로 주민불편을 최소화시켰으며 정전시에도 6시간이상급수가 가능하게 됐다.

수압을 높여 급수난을 겪는 취약지역이 모두 해소된 것도 한 성과.

배수구역을 확대하고 있는 고령군은 상수도보호구역의 철저한 관리로 모듬내(회천)의 수질을 계속 1급수로 유지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