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프타값 급등 유화업계 주름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석유화학업계의 기초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최근의 미-이라크간 충돌위기로 급등, 환차손에 시달리고 있는 국내 유화업계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나프타의 국제시장 가격은 지난달 t당 2백4달러 내외였으나 최근 미-이라크간 무력충돌 위기가 고조되면서 한달만에 t당 약 10달러 오른 2백15달러 안팎에서 시세가 형성되고 있다.

이같은 추세는 특히 각국 유화업체들이 내년도 사업을 위해 나프타 물량 확보에 본격 나서는 시점인 연말에 발생한 것이어서 국내업계의 부담을 더욱 가중시킬 것으로 우려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