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혁법안 무산확인후 금융안정책 발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정경제원은 11일 금융개혁 관련법안이 국회에서 처리되지 않을 경우 금명간 금융시장 안정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윤증현(尹增鉉) 금융정책실장은 "금융개혁 관련법안의 국회통과 여부를 지켜본 뒤 그 결과에 따라 금융시장 안정대책을 발표키로 한 정부의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재경원은 일단 13개 금융개혁 관련법안의 일괄처리를 시도한 뒤 성사되지 않으면 오는14일 또는 내주초에 대외신인도의 추가하락 등을 방지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내놓을 방침이다.

정부는 특히 금융개혁관련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에는 한국에 대한 대외신인도가 상당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 은행 및 종금사가 걸머진 수십조원의 부실채권을 단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대규모 부실채권 정리기금의 조성을 추진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함께 자본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단기채권시장 개방 등 환율안정에 초점을 맞춘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