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AP 연합] 페드로 마르티네즈(몬트리올 엑스포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즈의 7년 연속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독식을 저지했다.
마르티네즈는 12일(한국시간) 뉴욕에서 열린 미국야구기자협회 투표에서 28표중 25표에서 1위에올라 총점 1백34점을 획득, 사이영상 4연패(92~95)에 빛나는 애틀랜타의 그렉 매덕스(75점)를 제치고 올해 내셔널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는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26세로 우완인 마르티네즈는 시즌 17승8패에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낮은 1.90의 방어율을 기록했으며 지난 72년 스티브 칼톤이후 최다인 3백5개의 삼진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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