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존 F케네디의 그칠줄 모르는 탐욕스런 섹스행각을 알면서도 오랫동안 침묵을 지켰던 비밀경호대가 94년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가 타계한 후부터 비로소 입을 열기 시작했다고 케네디의치부를 폭로한 책 '캐밀롯의 어두운 면'의 저자가 11일 말했다.
케네디에 관한 책을 쓰기 위해 당시 대통령경호원 4명과 인터뷰를 가졌던 퓰리처상 수상작가 시머 허시는 재클린의 죽음이 비밀경호대를 "해방시켜 주었다"고 말했다.
전직경호원들은 인터뷰에서 케네디대통령이 매춘부, 할리우드 신출내기 여배우들과 어울려 파티를 벌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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