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녹색지대 리드싱어, 권선국 솔로 독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랑을 할꺼야'와 '준비없는 이별' 등으로 인기를 끌었던 인기 듀엣 녹색지대가 리드싱어인 권선국(사진 오른쪽)이 솔로전향 의사를 최근 밝힘에 따라 사실상 해체됐다.

권선국은 올해말로 계약이 끝나는 시티뮤직과 재계약을 맺지 않고 모레코드회사와 솔로계약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기존 멤버인 곽창선은 다른 멤버를 영입, 활동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