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계희·이명숙주부 늦깎이로 문단데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문예대학출신의 두 40대 주부가 늦깎이로 문단에 데뷔했다. 이계희씨(41)가 계간 '신세대문학'추천으로,이명숙씨(48)가 '월간문학'신인작품상 당선을 통해 각각 시인으로 등단했다.대구시인협회부설 시인대학에서 수강하며 '목요시'동인으로 활동해온 이계희씨는 대상에 대한 차분한 관찰과 내면화의 밀도가 엿보이는 '물의 반란'등 3편을 추천(시인 김종철)받았다. 소설가 이문구씨를 대표로,한국기업문학연구원에서 펴내는 '신세대문학'은 '기업과 문학'에서 이번 가을호부터 제호를 바꾼 계간문예지다.

또 대구문학아카데미출신인 이명숙씨는 분석적이고 현실의 갈등에 대한 상징적 암시가 돋보이는'회전문' '할머니의 길'등 3편이 당선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