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통 수렵피해 호소 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화선위 새향해 총쏘지 마세요"

'전화케이블에 앉아 있는 새에게는 제발 총을 쏘지 마세요'

한국통신대구본부의 이번 캠페인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경북지역이 순환수렵장으로 지정됨에따라 사냥꾼들이 통신케이블 위에 앉아 있는 참새나 비둘기를 향해 총을 쏴 케이블을 훼손시키는일을 방지하기 위한 것. 통신케이블에 총알이 박히거나 외피가 손상되면 빗물등 습기가 스며들어통신장애를 일으키고 심하면 통신두절로 연결된다.

경북지역에 사냥이 금지되었던 지난 3년간 총기에 의한 통신선로 피해는 4천5백3회선에 피해액이2억5천여만원에 달해 수렵이 허용된 이번 겨울에는 전화선 피해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한통측은 또 총기사용 자제를 호소하는 내용을 담은 공중전화카드 3천장을 제작, 총포사와 수렵인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

〈李鍾均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