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계명대, 천 수질·생태계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계명대 낙동강환경원은 다음달부터 내년 11월말까지 신천 수질 오염도및 생태계 조사를실시, '신천 살리기'에 나서기로 했다.

계명대 조사팀은 이번 조사에서 녹조현상의 원인물질인 질소, 인이 신천 수질에 미치는 영향에대해서 집중 분석하기로 했다.

또 슬러지성 부유물질인 바이오플럭(biofloc)이 수질오염중 차지하는 비중에 대해서도 조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어류, 식물, 조류등 신천에 서식하는 각종 생물의 서식실태를 파악하기로 했다.조사팀은 물고기가 머무는 지점을 조사, 굴곡 제방을 만드는 자연하천공법 적용의 타당성 여부도검토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