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방그룹의 '사랑으로 사는 사람들(사랑촌장 이석대)' 모임은 15일 '97 자랑스런 대경인상' 기업문화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대구방송문화재단은 '사랑으로 사는 사람들' 모임이 대구경북지역에 건전한사회풍토를 조성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기업문화상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우방 '사랑으로 사는 사람들' 모임은 지난해 대한민국 기업문화상,전국자원봉사 대축제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자랑스런 대경인상까지 받아 우방의 사회봉사활동이 뿌리를 내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상식은 12월1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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