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청주, 강원 횡성 등 3개지역에 미니 신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다음달부터 본격화된다.
17일 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대구 동호지구 19만3천평, 청주 용암2지구 49만3천평, 강원 횡성 읍마지구 6만5천평 등 3개지구 75만1천평에 대한 용지보상이 다음달초 시작된다.토지공사는 내년중 이들 지구에 대한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01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대구 동호지구는 금호동과 신서동, 각산동, 괴정동 등 동구지역 19만3천평에 아파트 4천7백84가구, 단독주택 3백9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