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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8일 예비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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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장 답사... 교통편등 알아둬야"

9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예비소집이 18일 오후2시부터 대구시험지구 75개교를 비롯한전국 69개 시험지구 각 고교별로 수능지원자 88만5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이날 대구지역 지원자 5만2천8백35명중 재학생 및 졸업생은 출신고교에서, 검정고시 출신자·타시도졸업자·기타 수험생은 경대사대부고에서 각각 예비소집에 응하게 된다.

수험생들은 수능원서 접수증을 지참, 수험표를 교부받게 된다. 접수증을 분실했을 경우 주민등록증이나 사진이 붙은 신분증으로 본인임을 확인받아 수험표를 교부 받아야 한다.수험생들은 시험당일의 '유의사항'을 들은 후 자신의 시험장을 확인해야 한다. 예비소집 장소가시험장이 아니라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시험장 확인시 교통편과 소요시간을 미리 파악, 시험당일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시험은 19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치러진다. 이날 제주를 제외한 전국 시지역(일부지역 제외) 관공서와 기업체의 출근시간이 오전 9시에서 10시로 늦춰지게 된다.〈黃載盛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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