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수질개선기획단은 18일부터 3일간 낙동강과 한강, 금강, 영산강 등 4대강 상수원 상류지역 7백43개 업소에 대해 각 지방환경관리청과 지방자치단체 합동으로 수질오염행위 특별단속을실시한다.
낙동강유역에 단속요원 2백34명을 투입하는 등 총 4백71명의 단속인원이 동원되는 이번 특별단속에서는 공장·음식점·숙박업소·축산농가 등의 오·폐수 무단 방류와 오염방지시설 적정운영 여부를 중점 감시한다.
수질개선기획단 한 관계자는 "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해서는 고발, 조업정지 등 의법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하고 올해안으로 2회정도 합동단속을 더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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