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낙엽이 떨어지면서 환경미화원들의 손길이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
남들이 잠을 자고 있는 새벽부터 리어카를 몰고 이곳저곳 빠짐없이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의 고마움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정치가 혼잡스럽고 경제가 어렵다고 하지만 자기가 맡은 분야를 하루도 어김없이 새벽에 나와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의 성실한 모습을 우리 모두는 배워야 할 것이다.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는일부터 각자가 조심해야 할 것이다.
새벽에 환경미화원을 만나면 따뜻한 말을 건네고 커피 한 잔이라도 대접하면 좋지 않을까.장창석(대구시 신암5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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