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수도권에 입학정원 50명 이내의 소규모 대학 8개가 신설되는 등 주간대학의 입학정원이모두 6백15명 늘어난다.
건설교통부는 18일 오후에 열린 수도권정비 실무위원회에서 내년에 소수 정예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미니대학 8개를 신설해 2백15명의 학생을 입학시키기로했다고 밝혔다.신설되는 소규모 대학은 순복음총신대(용인·50명), 고려멀티미디어대(양주·50명), 예림예술대(김포·50명), 기독총신대(포천·50명), 가천의대(강화·40명), 여주공대(여주·50명), 계약신학대(광주·40), 동방불교대(용인·4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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