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한국-민주 통합당 내년3월 전당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한국당과 민주당은 내년 3월10일 통합당인 한나라당의 1차 정기전당대회를 열어 지도체제와 당직을 정비하기로 했다.

양당은 또 그동안 논란이 된 총재 임기문제는 현행대로 2년으로 하되, 21일 합당 합동회의에서선출할 조 순총재를 정기전당대회에서 추인하며, 전당대회부터 2년임기가 시작되는 방식에 합의했다.

양당은 19일 심야까지 계속된 통합협상 5차회의에서 미해결 쟁점에 대한 절충끝에 이같이 합의했다고 협상에 참여중인 한 관계자가 전했다.

이에 따라 조순총재는 합동회의후 2000년 3월9일까지 총재임기를 보장받았으며, 2000년 4월에 실시되는 16대 총선의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신한국당과 민주당은 또 합동회의 이후 공식적인 당무회의가 구성되기 전까지 당의 운영을 총괄할 의결기구로서 '15인 당무 운영위원회'를 설치하되, 운영위원은 신한국당 10명, 민주당 5명으로분할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