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공작원 강연정 독약앰플로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직파 부부간첩중 여공작원 강연정은 X-레이 투시기까지 동원한 안기부의 철저한 몸수색에도불구하고 은밀한 곳에 숨겨둔 청산액화가스 독약앰플을 꺼내 물고 자살했다.

안기부는 이번에 검거된 여간첩 강연정도 함께 남파된 최정남보다 당심이 높은 상위연락선임을고려, 틀림없이 자살기도를 할 것으로 보고 사전 몸수색을 통해 립스틱과 만년필에 숨겨진 앰플을 찾아내고 금이빨이나 몸의 다른 부위를 수색하기 위해 X-레이 촬영까지 했으나 강이 은밀한부위에 숨겨둔 앰플을 찾지 못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