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금자 보호 방안 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용협동조합중앙회는 20일 정부의 금융시장 안정대책 발표와 관련, 조합원의 예·적금 전액을보호해 주는 제도를 마련하기로 했다.

신협중앙회는 현재 조합 파산시 조합원의 예·적금에 대해 최고 1천만원까지 신협중앙회의 안전기금제도에서 보호해 주고 있다.

신협은 그러나 정부가 이번에 은행, 종합금융사, 보험사, 상호신용금고, 증권사에 대해 앞으로 3년간 원리금을 전액 보장해 주기로 한 점을 감안해 조합원의 예·적금을 전액 보호해 주는 쪽으로제도를 보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