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금속 법정관리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역의 유력 철물제조업체인 (주)현대금속(대표이사 강의식·대구시 달서구)과 계열사인 정화금속(주),(주)동흥 등 3개사가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20일 대구지법에 법정관리 신청을 냈다. 출입구잠금장치 제조부문 국내 선두업체인 현대금속은 스테인레스 분야 등에 대한 과도한 사업확장으로인한 자금 부담과 금융시장 경색에 따른 제2금융권의 자금회수로 자금압박을 받아왔다.현대금속 등 3개사는 법원에 의해 법정관리 신청이 받아들여져 재산관리인이 선임될때까지 종업원들이 생산라인을 계속 가동할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현대금속은 도어록 생산 시장점유율이 70%%에 이르는 중견업체로 연간 매출액 7백5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번에 법정관리를 신청한 회사 외에 동성철강공업(주) 등 4개의 계열사를 두고있다. 한편 동성철강공업도 21일 서울지법에 법정관리 신청을 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金海鎔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