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이라크에 대한 유엔의 부분적인 무기사찰 활동이 이틀째 이뤄진 23일 미국은 이라크 사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라크측이 전면적인 무기사찰을 수용하지 않는한 경제제재는 해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반면 이라크는 민감한 지역에 대한 사찰활동을 계속 거부하며 유엔의 경제제재가 즉각 해제돼야한다고 맞서고 있으며 유엔 무기사찰단에서 미국인 수를 줄이려는 러시아의 중재노력이 실패로끝나면 종전과 같은 대치국면이 재발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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