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영(강남대)이 제10회아시아양궁선수권대회 여자개인전에서 우승했다.
윤혜영은 23일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계속된 대회 여자개인전 결승에서 애틀랜타올림픽 개인전은메달리스트인 헤잉(중국)을 1백12대1백7로 따돌려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96애틀랜타올림픽 단체전우승 이후 대표에서 탈락했다 이번대회에 앞서 복귀한 윤혜영은 이번 우승으로 국제대회사상 첫 개인전 타이틀을 차지하면서 한국에 이번대회 첫 금메달을 안겨주었다.헤잉에 패해 결승진출이 좌절된 강현지(강남대)는 3~4위전에서 린상(중국)을 1백8대83으로 제압하고 동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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