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대현 달서구청장 한나라 입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소속의 황대현(黃大鉉)달서구청장과 정덕규(鄭德奎) 강황(姜滉)대구시의원등 3명이 25일오전 한나라당에 입당했다. 황구청장은 문희갑대구시장이 입당하면 동반입당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문시장의 결심이 늦어지면서 이날 입당을 하게됐다.

황구청장은 "무소속구청장으로서 중앙정치권의 도움이 절실함을 느꼈다"며 구의 발전을 위해 한나라당에 입당했다고 밝혔다. 황구청장의 입당은 한나라당측의 세확대차원에서 이루어졌으며, 그밖에 입당제의를 받은 무소속구청장들이 최근 이회창 한나라당후보의 지지율상승에 따라 추가입당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대구시내 구청장은 한나라당 3명, 자민련 1명, 무소속 4명이됐다. 또 대구시의원 41명중한나라당은 당초 10명에서 25명으로 늘어났고 자민련 5명, 무소속 11명으로 줄어들었다. 〈李敬雨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