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치망등 1억원어치 훼손 도주 말타선장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7일부터 20일 사이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 앞바다 공동어장에 설치된 정치망 등 약 1억원 가량의 어구를 훼손하고 달아난 말타선적 1만2천3백1t급 화물선 파라코피호 선장 코니자리스 스타마리아노스씨(47)를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