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양읍 45만평 내년 택지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산시는 현재 추진중인 백천.임당.서부.대평.사동지구의 택지개발에 이어 내년부터 하양읍 부호.서사리, 자인면 동부.서부지구에 대단위 택지개발에 들어간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착공한 18만평의 사동지구에 이어 13만평의 임당지구 역시 문화재발굴 작업이 거의 끝나 내년 상반기중 공사가 재개될 예정이며, 서부(9만평) 백천(9만8천평) 대평지구(5만평)도 사업승인이 나 내년 토지보상과 함께 공사를 발주한다.

이에 따라 새로운 택지수요에 대비, 하양읍 부호리 30만평, 서사리 15만평, 자인면 동부.서부리에7만3천평의 신규 택지개발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현재 사용하는 하수처리장의 시설을 확장하는 한편 임하.영천 2개댐물을 이용해 1일 18만t 규모의 상수도확장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崔奉國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