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렬(林昌烈)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이 28일 오후 일본을 방문, 양국간의 금융지원방안을 협의한다.
임부총리는 이날 오후 도쿄에서 미쓰즈카 히로시(三塚博)대장상과 만나 국제통화기금(IMF)의 대(對)한국 지원계획에 관한 일본의 참여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재경원은 미쓰즈카대장상이 내달 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아세안+6'회담에 불참함에 따라 임부총리가 직접 일본을 방문해 사전협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임부총리는 29일 오후 3시 30분 대한항공편으로 귀국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