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렬(林昌烈)부총리 겸 재정경제원장관이 28일 오후 일본을 방문, 양국간의 금융지원방안을 협의한다.
임부총리는 이날 오후 도쿄에서 미쓰즈카 히로시(三塚博)대장상과 만나 국제통화기금(IMF)의 대(對)한국 지원계획에 관한 일본의 참여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재경원은 미쓰즈카대장상이 내달 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아세안+6'회담에 불참함에 따라 임부총리가 직접 일본을 방문해 사전협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임부총리는 29일 오후 3시 30분 대한항공편으로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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