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경상수지 적자의 주범인 무역외수지 적자 해소를 위해 중국 및 동남아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입국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28일 재정경제원에 따르면 무역외수지 개선을 위해 무역외수지중 적자 규모가 큰 관광수지, 유학·연수수지, 운수수지 등 3개 분야에 대한 개선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재경원은 우선 관광수지 개선을 위해 중국·동남아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입국의 탄력적 허용 및제주도와 중국·대만·동남아간 직항로 개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유학·연수수지 개선을 위해서는 외국유학생을 국내에 유치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운수수지 분야에서는 외국선박이 국내에서 연로를 넣도록 유도하고 항만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기로 했다.
〈鄭敬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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