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합 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동문·하태권조 4강"

김동문-하태권조(원광대)가 이원복-전용석조(경희대)를 물리치고 제40회전국종합배드민턴선수권대회 4강에 올랐다.

김-하조는 28일 충주실내체육관및 충주공고체육관에서 나눠 치러진 대회 4일째 남자복식 8강전에서 이-전조에 2대0으로 완승, 준결승에서 김학균(대전중구청)-이태호(한남대)조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이동수-유용성조(삼성전기)도 김종웅-서인호조(충주시청)를 2대0으로 누르고 준결승에 올라 김용현-임방연조(원광대)와 준결승에서 격돌한다.

앞서 벌어진 남자단식 8강전에서는 이광진(충주시청)과 김학균(대전중구청), 김철중(강남구청), 박태상(부산동고)이 각각 승리해 준결승에 올랐다.

여자단식 8강전에서는 김지현(삼성전기)과 이주현(대교), 이경원(성지여고),최마리(인천대)가 각각이겨 4강에 올랐으며 여자복식에서는 권은희-김미향조(담배인삼공사)와 정재희-박소연(삼성전기),이순득-박윤경조(충남도청), 박수연-임경진조가 각각 승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