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권영화' 상영 마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청 책임자 고발"

대구 수성구청이 심의를 받지 않은 영화를 인권영화제 기간 중 상영했다며 대구·경북인권영화제조직위원회 배종진사무국장(31. 대구시 남구 대명동)을 경찰에 고발, 시민단체와 마찰이 예상된다.수성구청은 28일 지난 24일 수성구 수성4가 열린공간Q에서 인권영화제를 하던 조직위원회가 심의도 받지 않은 영화 '델타포스(영국)', '르완다대학살(캐나다)'을 상영했다며 상영책임자인 배씨를 경찰에 고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영화제조직위원회와 시민단체들은 "지난해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다큐멘터리물이 올해 유독 문제가 된다는 것을 납득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