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기질 비료 판로개척 홀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성】정부의 지원을 받아 축산 부산물인 돈분 계분 등으로 유기질비료를 생산하는 영농법인들이 판매 를 확보못해 어려움을 겪고있다.

의성군내 유기질비료 공장 4개소, 군위군내 2개소등 도내 40여개 유기질 비료업체들은 정부로 부터 업체당 2~3억원씩 자금을 지원받아 5~6명씩 농민들이 영농법인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나 판로 확보를 제대로 못해 공장마다 재고가 쌓이는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있다.중앙영농 김명규(40) 사장은 "정부는 요소 인산 가리등 화학비료는 30~50%씩 보조금을 지원하면서 정부가 장려한 유기질 비료는 단한푼의 지원도 않아 농가들이 구입을 꺼리고있다"며 지원을바라고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