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호동-지하철 10개역 대합실에 물품보관함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하철 1호선 개통 구간 14개역 중 진천·송현·안지랑·성당못역을 제외한 중앙로·반월당역등10개역 대합실에 물품 보관함 3백30칸〈사진〉이 설치됐다. 당일 보관했다 찾아가면 7백원, 하루지나 찾아가면 1천4백원. 열쇠를 분실하면 5천원을 물어야 하고, 부패성·인화성 물질과 현금·골동품·흉기등은 보관할 수 없다. 한편 지하철에서 물건을 잃었을 경우, 반월당 역에 있는 관리소를 찾아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